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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인터뷰 14학번 양지은선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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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4-23 00:41 조회1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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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배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한방스포츠의학과 졸업생 14학번 양지은입니다.^^

2. 현재 소속된 기관과 직책, 그리고 역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지금 밸런스브레인 대구센터에서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뇌기능의 불균형으로 주의집중이 약하거나 틱, 발달지연 등 문제를 보이는 친구들을 운동을 통해 개선 및 기능향상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졸업 후 어떻게 지내셨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저는 3학년 2학기때부터 IPP사업단을 통해서 일찍 취업하게 되었고 처음 해보는 직장생활이다보니 적응과 이것저것 공부하고 배워야할 게 많아 바쁘게 지내온거 같아요!

4. 직업 선택의 계기 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으면 한마디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래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는 편이고 밸런스브레인은 단순한 체육활동이 아닌 운동을 통해 친구들의 증상이 개선된다는 점을 알고 큰 메리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밸런스브레인 실습 기회가 찾아왔고 실습을 하는 동안에 직접 친구들이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이 끌렸던 것 같아요.

5. 일하실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습득력이요. 사람마다 장단점은 있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한테나 분명 배울점은 있다고 생각돼요. 수학문제처럼 답이 정해져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의 장점을 빠르게 습득하고 나를 발전시키며 적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6. 일하면서 가장 즐거웠던 순간은 언제였습니까?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진행하면서 좋아지는 모습이 제 눈에 보일 때, 그리고 부모님께서도 좋아진 점을 피드백 해 주실 때가 가장 즐거운 거 같아요.
제가 하는 일은 결과가 눈으로 보여져야하고 그 결과가 보여질 때 행복감이 가장 커요.
여전히 넘어야 할 산은 많지만 하나하나 넘을 때마다 많이 뿌듯하네요.

7. 반대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있으셨습니까? 있으셨다면 어떻게 극복하셨습니까?
아무래도 가장 즐거웠던 일과 반대되는 상황이 가장 힘들게 느끼는 거 같아요.
여기 오는 친구들은 증상이 똑같더라도 친구들마다 성향이나 습득하는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변화하는 속도 차이가 다 다른 편이예요. 그러다보니 증상의 변화가 더딘 친구들과 운동할 때 많이 힘들기도 하고 조급하고 자존감도 낮아지게 되더라고요.
그럴때마다 책도 보고 정보도 많이 찾아봤고 함께 일하는 센터장님, 선생님들께 여쭤보면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적용해왔어요! 아무래도 저보다 경험이 더 많은 선생님들에게 피드백을 받으니 조금씩 변화가 보였고 그렇게 극복 할 수 있었어요!

8. 마지막으로 꿈을 꾸고 있는 학과 후배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이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일이든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꿈꾸고 있는 일이 있다면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여러 가지 도전을 많이 해보는 걸 추천드려요.
그 도전이 지금 당장은 귀찮고 힘들더라도 미래의 나는 많이 발전되어 있을거예요. 그리고 흘려보낸 시간은 절대 돌아오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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