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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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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9-18 00:45 조회8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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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규
아일랜드에 는 베어타운이라는 다 쓰러져가는 마을이 하나 있다.
그 마을은 일자리도 없어서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떠나고,
극심한 추위 때문에 자칫하면 얼어죽을 수있는 극한의 환경까지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 환경속에서도 사람들이 다같이 하나가되어 열광하고 희망하는것이 있다.

바로 아이스하키이다
아이스 하키는 베어타운의 희망 이다.
그 가운데 청소년팀은 자신들을 곰이라 칭하며 거칠게 으르렁되며
빙판위에서 자신의 전부를 바친다. 그속에서 빛을내면 전부를 바친 댓가로
벼락스타가 되고 그게 아니면 실업자신세가되어 바로 공장행이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 하키에 임한다 그리고 어른들은
그 청소년팀에게 기대한다 혹시라도 우승을해서 좋은성적을 내면
마을이 다시 부흥 할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기대를 갖기 때문이다.

아맛 이라는 아이는 유소년팀이다. 그의 집은 가난해서
새벽에 아이스링크로 출근하여 청소를 하고
남는 시간에 스케이트를 탄다. 그의 어머니 또한 아이스링크에서
청소부 일을 한다. 그의 어머니는 온몸의 관절들이 다 아프고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티지만 몸이 언제까지 버틸지를 몰라
걱정이다. 그때 아이스링크를 보니까 자신의 아들 아맛이
유소년 팀이 아니라 베어타운의 대표 청소년팀에서 뛰고 있는 모습을 보게된다.
그것을 본순간 온몸에서 가벼워지고 무거운 쓰레기통을 몇천번이고
옮길 수 있을만큼의 힘이 생긴다. 그리고 눈에선 기쁨의 눈물이 흐른다.

만병통치약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잔소리나 사랑이 담긴 말이 아닌거 같다.
바로 마음가짐의 결과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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