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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트레이너 양성을 위한 테이핑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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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10-13 14:25 조회3,2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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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 한·양방 융합 스포츠의학 전문트레이너 양성사업단(단장 이영익)은 지난 9일 기린체육관 대강당에서 “제5회 HANS Taping Championship 2016”을 개최했다.

한방스포츠의학과는 AT(선수트레이너)분야 필수역량인 테이핑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재학생 49명이 참석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프로축구단, 재활센터 등 선수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재오 졸업생(04학번, 전북현대 모터스), 최규정 졸업생(05학번, FC서울), 소순찬 졸업생(05학번, 다나음재활센터장)을 심사위원으로 초청해 후배들의 역량을 평가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희영 학생(3학년)은 “이번 대회를 위해 정말 많은 시간을 가지고 연습을 했는데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뻤으며, 특히 프로구단에 있는 선배님들의 진로에 대한 조언과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과 애로사항 등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테이핑대회 이후 후배들을 위해 FC서울의 최규정 트레이너가 위해 “프로구단 AT(선수트레이너)의 삶”이라는 주제로 토크콘서트 형식의 멘토링을 진행해 후배들의 진로 선택 및 현장경험 등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최규정 트레이너는 “오랜만에 모교에 와서 AT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후배들을 보니 반갑고 대견스럽다면서, 자신이 경험한 AT로서의 경험담이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언론기사 : 대구광역일보, 대구경북뉴스, 일요신문, 아시아뉴스통신, 인터넷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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